우리는 신실하신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다.
주님의 약속이 없었다면 우리의 믿음은 헛것이요 그야말로 그 인생은 절망이다.
믿음은 세상 끝날까지 나와 함께 하시겠다는 약속을 믿는 것이다.
비록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지날지라도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을 믿는다면
우리는 어떤 상황에서도 담대할 수가 있다.
인간은 누구나 하나님을 향하여 살도록 지음 받은 존재다.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으로 깊이 와닿기까지는 믿어도 믿는 것이 아니다.
지옥이란 하나님과 단절된 세계요 하나님이 함께하지 않는 곳이다.
하나님 없이 사는 인생은 세상을 살아도 살아있는 것이 아니다.
꺾인 나무처럼 죽은 목숨이다.
하나님을 거부하는 사람은 세상 끝날에 반드시 지옥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기회는 누구에게나 주어져 있지만 항상 있는 것이 아니다.
예외 없이 우리는 곧 이 세상을 떠나 하나님 앞에 서야 한다.
나를 지으신 이를 거부하는 인생은 반드시 가슴을 치며 후회하게 될 것이다.
주님은 지금도 우리의 한 영혼을 찾으신다.
주께 돌아가지 않으면 그 인생은 망한 인생이다.
주님은 우리의 곁을 한 번도 떠나신 적이 없다.
그분의 이름이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임마누엘이다.
우리와 영원히 함께하실 영존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인생의 처음도 그 끝과 그 후로도 하나님이 우리를 다스리실 것이다.
믿음은 그분의 세계로 들어가는 것이다.
믿는 자에게 천국문은 언제나 열린다.
잘 알지 못하면서 하나님을 감히 함부로 말해서는 안 된다.
그분은 우리의 생명의 근원이시다.
그분은 천지를 지으신 만유의 대 주재시다.
하나님이 함께하지 않는 인생의 비참함을 알아야 한다.
우리의 소망은 오직 주님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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